지난 7일(현지시간) 러시아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한 미국 선수단이 삼성전자의 전략폰 '갤럭시 노트3'로 생생한 현장을 촬영하느라 집중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는 88개국 출전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노트3를 지급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이 올림픽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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