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8일 오전 3시께 남양주 진건읍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혼자 있던 남자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 현금 32만6000원과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주변 탐문을 통해 범행 20분만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결과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제대 후 취직이 쉽지 않자 용돈을 벌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남양주=뉴스1) 박대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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