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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포트리스 제작한 민용재 대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9 14:23

수정 2014.10.29 21:23



박사임 아나운서의 남편이 게임 포트리스를 만든 민용재 대표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013년 12월 박사임 아나운서는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5살 연상의 민용재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사임의 남편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캐쥬얼 게임 ‘포트리스’를 만든 장본인으로, 포트리스는 ‘국민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큰인기를 끌었다.


이후 민용재 대표는 2004년 넥슨에 합류해 7년간 넥슨의 사업총괄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 8월 자신의 이름을 딴 YJ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박사임 아나운서와 민용재 대표는 오랜 시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면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사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KBS1 '뉴스광장' 앵커로 출연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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