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UMCA 회원도시 소재 업체 간 HS코드, 업종별, 보유기술에 따라 비즈니스·기술교류·기술이전·기술합작 1대 1 매칭 상담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홍보 부스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UMCA 회원도시 기업체 기업인 50명 정도가 초청될 예정이다. 기업-기술 교류전 당일 상담장에서 초청기업인의 모국어에 맞는 통역요원이 배치돼 의사소통의 어려움 없이 1대 1 수출 및 기술교류 상담이 진행된다.
한편 동북아기계산업도시연합은 동북아지역 도시 중 기계산업이 발달한 도시 간 공동체로 창원시가 제안해 2005년 9월 결성한 국제기구다.
강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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