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형식, 시가전 생각했지만 ‘포박굴욕’
|
박형식이 대항군이 되어 인천항만을 침투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박형식과 장혁은 대항군으로 변신해 인천항만에 침투해 무사히 가방을 자치하고 유유히 차로 빠져나가려 했다.
하지만 항만 순찰차에게 포위되며 차를 멈춰 세웠고, 박형식은 총격전을 해야 한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옆에 있던 하사는 차에서 내려 “내려서 여기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라는 말에 당황해 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그는 차에서 내려 바닥에 엎드려 포박을 당하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하지만 그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먼저 내린 하사의 포박이 끝나지 않아 그는 일어서자마자 다시 무릎을 꿇고 앉는 굴욕을 맛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