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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VN 이틀연속 약세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VN지수는 0.9% 하락하며 설 연휴 이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1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7일 베트남 VN은 550에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560선에 근접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보험, 은행, 음식료, 석유 등 대부분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한편 외국인은 하루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고 부동산주에 호재로 작용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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