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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해외증시
베트남 VN 이틀연속 약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10 06:24
수정 2014.10.2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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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지수는 0.9% 하락하며 설 연휴 이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1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7일 베트남 VN은 550에 마감했다.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560선에 근접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보험, 은행, 음식료, 석유 등 대부분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한편 외국인은 하루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고 부동산주에 호재로 작용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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