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여’ 서영희, 새로운 러브라인 급물살..‘다시 사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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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서영희(박주하 역)는 엄지원(오현수 역)와 조한선(안광모 역)의 소식을 알고 찾아온 조한선의 엄마 오미희(천경숙 역)에게 “난 아무 상관없다”는 말로 쿨 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한선과의 결혼을 고민하는 엄지원에게 “내가 홀린 놈보다 나 좋다는 놈이 정답이다”라는 말로 진지하게 조언을 건넸다.
특히 “김인태(이찬 역) 선생은 뭐냐”고 묻는 엄지원에게 “정답에 가까워. 이게 뭐니? 그 남자한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싶은 이거”라며 환하게 웃어 보이는 모습으로 그녀에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음을 알려 앞으로를 기대케 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서영희도 빨리 진정한 사랑을 찾았으면”, “현수(엄지원 분), 광모(조한선 분) 커플보다 더 행복해지길!”, “박주하(서영희 분) 완전 응원합니다!”, “서영희 스토리 완전 흥미진진 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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