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경제청, 송도국제도시서 클래식·민속 공연 개최

뉴스1

입력 2014.02.10 10:23

수정 2014.10.29 21:08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종철)은 13일과 15일 송도국제도시에서 클래식 공연과 민속 문화체험 행사를 각각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13일 오후 7시 G타워 3층 대강당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연주회’를 개최한다.

시립교향악단 챔버오케스트라는 이날 금난새씨의 지휘로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14곡을 연주한다.


이와 함께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문화 체험’행사가 오는 15일 오후 12~4시까지 송도국제도시 해돋이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 만들기 체험·달빛 소원문 쓰기·윷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과 난타·사무놀이 공연과 함께 부럼깨기·엿먹기 등 시식 코너도 준비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이며 20인 이상 단체는 전화 접수 후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032)453-7092.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