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누리닷컴, 장마철 필수품 ‘제습기’ 선택 이렇게
2014 최신 트렌드 ‘인버터 제습기’ 스마트 제습으로 소비전력&소음 줄여
6월 중순이 넘어서면 들려오는 장마소식에 주부들은 벌써부터 한숨이 절로 나온다. 빨래 한 장 말릴 새 없이 내리는 장맛비에 집안일은 두 배, 세 배로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행여 곰팡이라도 번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장마가 길어지고 비의 양과 내리는 빈도 역시 증가하면서 ‘제습기’의 인기도 날로 치솟고 있다. 특히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이제 제습기는 필수품이 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제습기의 인기에 힘입어 전자업체에서도 앞다퉈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많은 제습기 중 우리 가족에서 가장 적합한 제습기는 어떤 것일까? 스마트한 쇼핑을 위한 최저가를 제공하는 ‘에누리닷컴’의 제습기담당 황지연 CM은 “2014년 제습기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는 단연 인버터 제습기를 꼽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인버터 제습기와 일반 제습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황에 따른 제습량 조절에 있다. 일반 제습기는 실내 습도와 상관없이 언제나 일정하게 제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습량이 많지 않을 때도 소음이 크고 전기를 많이 소비하게 된다. 하지만 인버터 제습기의 경우 제습량에 따라 자동으로 제습 성능을 조절해 준다. 실내 습도가 높을 경우 성능을 높이고, 낮아질 경우 제습 성능을 낮춰 소비전력과 소음을 억제할 수 있다.
인버터 제습기의 제습효율은 일반 제습기에 비해 8% 정도 높은 수준이지만, 상황에 맞는 제습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제습 속도나 소음, 토출 온도 면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더욱 똑똑해진 인버터 제습기의 단 하나의 단점은 10만원 정도 가격이 더 비싸다는 점이다.
하지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인버터 제습기만의 장점을 앞세워 현재 에누리닷컴 제습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에누리닷컴 황지연 CM은 “에누리 가격비교에서 추천하는 인버터 제습기 모델은 LG전자 LD-159DQ와 삼성전자 AY-15H7000WQD로 선호하는 디자인과 세부기능을 살펴보고 구입하면 된다”고 말하며 “특히 삼성 인버터 제습기의 경우 여러 모델이 출시되어 있는데, 제습량이 같다면 기능에 큰 차이가 없어서 가급적 저렴한 모델을 구입하는 것도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2014년 최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인버터 제습기의 에누리닷컴 전체 순위와 최저가격을 만나볼 수 있는 에누리 가격비교는 홈페이지(www.enu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