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남, 새로운 암유발자 등극?..“맞춤법 공부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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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남이 한글 맞춤법에 대해 지적을 받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강남, 혜리,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강남이 한글 맞춤법 암 유발자로 불린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남이 직접 쓴 글을 보며 “이게 뭐냐. SNS 글을 보면 맞춤법이 맞는 게 하나도 없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남은 “잘 몰라서 그랬다. 원래는 멤버들이 써줬는데 만날 시간이 없어서 내가 쓰다보니 그렇게 됐다. 공부를 안해서”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김구라가 “요즘 M.I.B 활동안하냐”라고 물었고 강남은 “하도 망해서. 7개 정도 냈는데 다 망했다”라고 쿨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규현은 60평 상당의 게스트 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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