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출, 집값 오르면 수익 은행과 나눠야
소득에 관계 없이 누구라도 연 1%대 초저금리로 대출받아 집을 구매한 뒤 집값이 오르면 수익을 은행과 나누는 '수익 공유형 모기지'가 나온다.
27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공유형 모기지 대출 조건을 완화해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가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됐다.
수도권과 광역시로 한정됐던 대출 가능 지역도 세종시를 포함해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로 확대했다.
이와 비슷한 형태인 '수익 공유형 초저리 은행대출'도 출시할 예정이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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