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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파인비치골프링크스, 정월 대보름 맞아 연날리기 한마당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2 14:35

수정 2016.02.22 14:35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정원 대보름을 맞아 골프장을 찾은 고객들의 액운을 막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연날리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는 정원 대보름을 맞아 골프장을 찾은 고객들의 액운을 막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연날리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대표 서형종)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2016 파인비치 정월 대보름 소원성취 연날리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파인비치를 찾은 모든 고객의 액운을 막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개최됐다. 스타트 광장에서는 소원문 쓰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골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의 라운드를 선사했다.
또한 임진왜란 당시 쓰여졌던 전술신호연 32가지를 전시, 전술용 연의 역사를 고객에게 알려주는 뜻깊은 전시행사도 가졌다.

레스토랑에서는 오곡밥, 부럼, 각종나물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정월 대보름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파인비치골프링크스 서형종대표는 "고객사랑 일환으로 준비한 이번 '정월대보름 소원성취 연날리기 행사'를 매년 실시할 것이다"며 "파인비치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실시, 옛추억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골프장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