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신학기를 맞아 자녀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한 제품으로 '꿀잠 침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용, 유아 및 초등학생용, 영유아용 등 연령대별로 사용 목적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우선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위한 침구인 '플랑크( 사진)'는 소취 기능과 세균 서식 억제 효과를 높였다. 이로 인해 기초 대사량이 높고 땀이 많은 성장기 청소년이나 대학생에게 쾌적한 수면을 제공한다.
유아 및 초등학생용 침구 제품으로는 무민, 리틀몬스터 등 다양한 캐릭터 라이선스 제품을 선보였다.
영유아를 위한 ‘마이펫2 낮잠이불 시리즈’는 제품을 펼치면 베개와 이불이 되는 일체형 낮잠이불로, 핑크(고양이), 그린(공룡), 옐로우(사자) 3종으로 출시됐다. ‘유아가방세트’는 차렵이불과 패드, 베개를 가방 안에 넣어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제품으로 어린이집 낮잠이불이나 휴대용 이불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디자인은 드림걸즈와 리틀몬스터 2종이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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