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창업자 중심의 맞춤형 진단과 솔루션 및 멘토링 제공, 서천군 창업분위기 확산 및 예비창업자 육성 지원, 서천군 창업자에 대한 경영컨설팅 제공, 서천군 창업보육매니저 사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서천군은 오는 3월부터 예비창업자를 모집, 본격적인 창업매니저 지원 사업을 벌이고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전문 최고경영자(CEO)로 키우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국내 대표 명문사학인 연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은 영광"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천군의 창업과 기업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노 군수를 비롯해 한덕수 서천군 투자유치과장과 윤방섭 연세대학교 정경·창업대학원장 및 강형곤 총괄주임교수 등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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