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NH농협은행 계좌이동제 대비 'NH주거래우대정기예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28 15:03

수정 2016.02.28 15:03

NH농협은행은 계좌이동제 3단계 시행에 맞춰 'NH주거래우대정기예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급여이체 등에 따라 최대 0.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보장한다. 기본금리는 1년 제를 기준으로 연 1.44%다.
1인당 100만원 이상 5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또 계좌이동제 서비스 강화를 위해 작년 9월 출시한 'NH주거래우대통장'의 금융수수료 면제 조건도 완화했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다른 은행으로 이체할 때의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준다.

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