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세무서-롯데百, MOU
창원점 입점 소상공인에 세금문제 현장 상담 서비스
부산지방국세청 창원세무서(서장 유세영)는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맞아 2월 29일 롯데백화점 창원점(점장 엄홍석)과 함께 입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세무서는 롯데백화점 창원점에 입점한 소상공인과 방문 납세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금문제 현장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상담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세금신고기간과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에 창원세무서 '찾아가는 현장 상담팀'이 백화점 내 설치될 세금상담 부스에서 국세와 관련된 각종 세금상담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성실납세를 홍보하게 된다.
창원세무서 관계자는 "주요 신고기간 등에 현장 상담을 내실있게 실시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세무 리스크 사전 해결로 억울한 세금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500여개 롯데백화점 창원점 입점 소상공인(1일 방문 납세자 2만5000명 포함)에 대한 찾아가는 현장 상담으로 세금 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 해소로 서민생활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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