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코스피200 11개 종목 교체 예상"
김영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관련종목두산(000150),
조선내화(000480),
DB하이텍(000990),
JW중외제약(001060),
동양(001520),
보령제약(003850),
한솔홀딩스(004150),
벽산(007210),
서연(007860),
도레이케미칼(008000),
한미사이언스(008930),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무림P&P(009580),
화신(010690),
DB(012030),
삼성증권(016360),
일진머티리얼즈(020150),
BGF(027410),
세종공업(033530),
한미반도체(042700),
에이블씨엔씨(078520),
휴비스(079980),
HSD엔진(082740),
TBH글로벌(084870),
씨에스윈드(112610),
쿠쿠홀딩스(192400),
만도(204320)
올해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 11개 종목의 교체가 예상됐다.
2월 2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현시점까지를 기준으로 오는 6월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 서비스 업종 2종목과 제조업종 9종목이 신규 편입될 것으로 예상됐다.
삼성증권은 신규 편입종목으로 한미사이언스, BGF리테일, 쿠쿠전자, 만도, 도레이케미칼, JW중외제약, 벽산, 동부하이텍, 동양, 한올바이오파마, 씨에스윈드 등을 예상했다.
제외될 종목으로는 한솔홀딩스, 서연, 에이블씨엔씨, 일진머티리얼즈, 두산엔진, 한미반도체, 휴비스, 무림P&P, 베이직하우스, 화신, 세종공업 등을 전망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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