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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협 네팔 국제연합회에 대표단 파견

한영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9.02 17:37

수정 2016.09.02 21:13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네팔 카트만두에서 개최되는 제39차 이포카(IFAWPCA, 아시아.서태평양지역 건설협회 국제연합회) 중간이사회에 박종웅 서울시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포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호주, 홍콩, 인도, 뉴질랜드, 네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태국 등 18개 국가 건설협회들이 정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아시아.서태평양 지역의 유일한 민간 건설 국제기구다. 지난 1956년 설립됐고 현재 한국의 박종웅 건협 서울시회장이 IFAWPCA 회장직을 맡고 있다.
중간이사회에서는 내년 5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43차 대회 주제와 관련된 세미나, 비즈니스포럼,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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