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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9일 여성·중장년 및 청년 미니일자리박람회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부산시는 '2016년 여성·중장년 및 청년 미니일자리박람회'를 8~9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경총 고용지원센터 13층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 지원관, 채용관으로 나눠 진행된다.

농심, 해성엔터프라이즈, 오리온산업주식회사 등 직접참가업체 40개사, 간접참가업체 22개사가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부산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인 인원은 총 594여명(직접 356명, 간접 238명)이다.
참가기업 외에도 인력 채용이 필요한 기업은 행사에 직접 나와 구직 희망자와의 1대 1 현장 면접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갖고 행사장으로 가면 당일 면접이 가능하다.

부대행사로는 대한민국 공학 분야 소프트웨어의 대표기업인 마이다스아이티가 채용설명회를 하고 관상·메이크업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증명사진 촬영과 잡카페에서 커피도 무료로 제공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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