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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복지 기관 등에 쌀 전달
아시아나항공은 7일 서울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0포대(1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오른쪽)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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