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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RASSI]신한지주(055550), 52주 신고가 경신...0.6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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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055550)

신한지주(055550)는 52주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어 주목할만하다. 동종목의 현재 주가는 47,350원 선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거래일을 기준으로 최근 3일간 평균 거래량은 181만 주이다. 이는 60일 일 평균 거래량 97만 주와 비교해보면 최근 거래량이 다소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관과 개인은 순매도, 외국인은 순매수(한달누적)
12월7일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였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173,270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도한 이후에 근래에는 순매도량을 줄이면서 252,884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매도 우위를 지속하면서 5,920,386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동종목에 대한 HMC투자증권에서 분석한 내용이다.

""이어지는 Quality 실적, 향상되는 배당 여력""

3분기 NIM이 전분기대비 약보합으로 잘 방어되고 대출성장율은 +3% QoQ가 예상되어 순이자이익은 +1.9% QoQ, +7.7% YoY로 견조할 전망. 견실한 순이자이익 증가, 대손비용 감소, 절제된 판관비용으로 3분기에도 컨센서스 6,083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순이익 6,130억원 시현이 예상된다.4분기 중 신용카드부문 내부등급법 적용과 대손적립금의 자기자본 인정으로 동사의 CET1 ratio(현재 11.1%)는 각각 1.0%pt, 1.2%pt 상승 예상. Basel의 RWA 표준법 강화 및 IFRS9 도입에 따른 대손충당금 강화를 고려하더라도 제도변화에 따른 자기자본비율 순영향은 긍정적.6월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 3분기 NIM은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 비중 증가, 적정 가산금리 적용, 저원가성예금 유입 호조, 신용카드 매출 증가 등으로 전분기대비 1bp 하락으로 선방 추정.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없다면 내년은 연간 NIM의 안정화 속에 자산성장만큼 순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양호한 top-line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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