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두 번째 라인프렌즈 캐리어 ‘라인프렌즈 샤이 브라운’ 출시
쌤소나이트가 라인프렌즈와 또 한번 손잡고 인기 캐릭터 브라운을 입힌 ‘라인프렌즈 샤이 브라운(LINE FRIENDS SHY BROWN)’ 캐리어를 29일 출시했다.
쌤소나이트 측은 올 여름 내놨던 ‘라인프렌즈 젠틀 브라운’ 캐리어가 출시 한 달 만에 30% 매출 성장을 기록하는 등 키덜트족 및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면서 후속상품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이번 라인프렌즈 샤이 브라운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인프렌즈 샤이 브라운은 캐리어 전면에 수줍게 두 손을 모으고 있는 ‘브라운’ 캐릭터를 양각으로 새겨 3D 입체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라인프렌즈 젠틀 브라운이 여러 오브제가 사용된 개성있는 프린트로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면, 이번 신제품의 경우 양각으로 표현된 브라운과 어두운 갈색 한 가지 컬러만을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또한 쌤소나이트의 오랜 기술력이 집약된 TSA 잠금장치 및 부드러운 휠과 손잡이 등을 적용해, 외관뿐 아니라 우수한 기능성도 충족시켰다.
사이즈는 20인치, 24인치 총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24만8000원, 29만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라인프렌즈 샤이 브라운 캐리어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외부 오염이나 손상 등으로부터 캐리어를 보호할 수 있는 반투명 커버를 무료 증정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