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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명 선급인 영국의 로이드(LR)로부터 모든 LNG 운반선과 LNG 화물창에 적용 가능한 조건 없는 설계 승인 (General Approval)을 획득함으로써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솔리더스는 국내 기술만으로 이중 금속 방벽을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멤브레인형 화물창으로, 대우조선해양은 독일의 화학회사 바스프(BASF)와 협력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고성능의 단열재를 개발해 적용했다.
이로 인해 그 동안 한계치라고 여겨지던 기존 화물창의 일일 LNG 증발률이 0.07%에서 0.05%대로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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