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강릉시 직원들 850억 사업비 따냈다.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공모 총 73건에 830억원과 각종 평가 총 66건에 20억원 확보.
[강릉=서정욱 기자] 강릉시는 지난 한 해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서 실시한 공모 총 73건에서 8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고 4일 밝혔다.
또 각종 평가에서도 총 66건에 20억원의 상사업비와 시상금을 수령했다.
이에 강릉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추진으로 동계올림픽 이후에도 원도심 기능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갖게 됐다.
특히 올 해는 ‘2018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지역 무형유산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시민 행복과 강릉 발전을 위해 열심히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이제 시민과 함께 올림픽 성공개최와 함께 희망있는 강릉의 미래를 만들자.”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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