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사업 강화
이번 합병은 LG CNS의 소프트웨어(SW) 역량과 LG엔시스의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통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추진됐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 SDx(Software Defined Everything)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서비스 사업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LG엔시스는 이번 합병으로 네트워크 및 IT인프라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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