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우동의 신세계 센텀시티는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흘간 6층 골프샵 스크린시타실에서 '장타대회 예선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이 수도권에 비해 대체로 기온이 높아 골퍼들의 움직임이 조금 빠르게 나타나면서 신세계 센텀시티가 마루망코리아와 함께 '신년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로 마련하게 됐다. 마루망코리아는 이번 대회에 '마루망 골드Ⅲ드라이버'를 비롯해 각종 용품을 후원한다.
대회 참가 조건은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40세 이상으로 제한하며, 신세계 센텀시티 전 장르 당일 구매 영수증 지참 고객에 한해 가능하다.
대회 진행은 예선전에서 남자 220m, 여자 150m 이상의 비거리를 기록하는 고객이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회 1등에게는 85만원 상당의 '마루망 골드Ⅲ드라이버', 2등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마제스티 볼 1더즌', 3등에게는 5만원 상당의 '마루망 볼 1더즌'이 남.여 각각에게 주어진다.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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