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6.4401위안)보다 환율이 0.36% 하락했다. 환율 하락은 위안화 가치가 달러보다 상향 조정된 것을 의미한다.
최근 위안화는 절상 흐름이다. 17일까지 고시환율이 하락해 최근 5거래일 연속으로 위안화 기준환율이 절상된 바 있다.
전일 최근 하락세를 끊고 6.44위안대로 올라섰지만 하루만에 다시 큰 폭으로 반락했다.
약달러 영향으로 역내/외 위안화도 오전 10시18분 기준 6.40~6.41위안 대에서 거래됐다.
kmkim@fnnews.com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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