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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붕어빵' 기무라 타쿠야 15세 딸 깜짝 데뷔
일본을 대표하는 꽃미남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45)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15)가 모델로 데뷔했다.
28일(현지시각)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에 따르면 미츠키는 이날 발매된 패션잡지 '엘르 재팬' 7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미츠키는 이름을 코우키로 바꾸고 부모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코우키는 젊은 시절 기무라 타쿠야와 꼭 닮은 외모로 독자들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5일 새로 만들어진 코우키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벌써 팔로워가 1만4000여명을 돌파했다.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49) 부부의 차녀인 코우키는 2003년 생으로, 도쿄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3개 국어를 구사한다.
15세 나이지만 신장은 170cm이 넘었으며, 계속 성장 중이다.
엘르 재팬의 사카이 카나코 편집장은 "혜성처럼 나타난 매력과 재능이 넘치는 그녀가 바로 차세대 잇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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