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뷰티 브랜드 파머시(Farmacy) 국내 런칭
-자연주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파머시(FARMACY)가 최근 9월 국내 론칭
미국,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자연주의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파머시(FARMACY)가 최근 9월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파머시(FARMACY)는 FARM TO FACE 콘셉트 아래, 뉴욕 북부 농장에서 화장품의 주원료를 직접 재배하고 관리해 안전하고 신선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업계에 불고 있는 클린 뷰티(CLEAN BEAUTY) 흐름과 함께 2015년 가을, 미국 론칭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현재 미국, 캐나다 및 유럽 전역의 세포라에 입점한 파머시의 그린 클린(Green Clean) 클렌징 밤은 세포라 카테고리 1천여 개 품목 중 판매 2위를 달성했으며, 올해 8월에는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에는 미국의 여성 뷰티 매거진인 얼루어(Allure)에서도 베스트 뷰티상을 수상하며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인정받은 바 있다.
파머시 코리아에서는 9월 론칭을 기념하여 구매 고객 전원에게 론칭 기념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파머시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국내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9월 22일부터 파머시 공식브랜드몰에서 모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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