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이사강, 론과 '비스' 출연 소감 "사랑 찾아 39년…행복합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그룹 빅플로 론과 결혼식을 앞두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이사강은 '비디오스타' 방송 당일인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을 찾아 39년.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비디오스타'에 동반 출연도 하고. 신나서 애정표현이 직진으로 나왔지만 이런 부부도 있구나 하고 예쁘게 봐주세요. 어떤 힘든 일이 있더라도 서로 바라보며 웃으렵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사강은 '비디오스타' 출연진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가 하면, 한복을 차려 입은 채 론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투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대기실에서 다정하게 론을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된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이들은 오는 1월27일 결혼식을 앞두고 혼인신고까지 마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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