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4일 견본주택 재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3 13:42

수정 2019.01.03 13:42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4일 견본주택 재오픈

분양승인 철회로 분양 일정이 중단됐던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가 오는 4일 견본주택을 다시 열고 청약을 받는다.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짓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4일 재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세대 규모다. 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로 구성됐다. 전용 74㎡, 84㎡ 구성이다.



청약접수는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위치한다.

분양가는 4억7000만원~5억원 중반대다. 계약금은 1차에 1000만원 정액만 내면 되고 중도금 무이자(60%) 대출이 가능하다.
조정대상지역 규제 미적용 단지로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용인시 수지구에 처음 들어서는 49층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