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 2019년판 3종 출간
개인·부동산·기업 편…사례 중심으로 최신 정보 수록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이하 합세법)의 2019년판 개인·부동산·기업 편 3권이 동시 출간됐다.
이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출간됐으며 2003년부터 저자가 신방수 세무사로 바뀐 뒤에 매년 겨울마다 최신 정보를 추가해 재출간하고 있다.
합세법 개인 편은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세무사 '고단수'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를 명쾌한 해법으로 풀어낸다.
합세법 기업 편은 '이대박'이 회사를 창업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온갖 세금 문제를 다룬다.
창업 초기에 알아야 할 사업자등록부터 경비 처리와 영수증 문제를 비롯해 종합소득세 신고와 법인전환 문제까지 사업의 흥망에 따른 필요한 세금 정보를 모았다.
합세법 부동산 편은 개인 편에 등장한 세무사 고단수가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고단수는 주택의 양도할 때마다 부과하는 세금의 종류를 알려주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지를 설명한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소득세를 자신 신고하려다가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소득세다"라는 말과 함께 친구인 회계사에게 이 일을 맡겼다고 한다.
2019년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은 탈세가 아닌 절세를 통해 아인슈타인마저도 포기한 세금 신고를 스스로 할 수 있게 돕는 최신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 2019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부동산·기업 편 / 신방수 지음 / 아라크네 / 각 권 1만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