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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자제"…충북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뉴스1

입력 2019.01.05 11:35

수정 2019.01.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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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5일 오전 9시를 기해 보은과 영동, 옥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청주와 충주, 제천, 단양, 증평, 진천, 괴산, 음성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로써 도내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농도 75㎍/㎥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이 시각 현재 진천과 청주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지역의 초미세먼지가 '나쁨'(81~150㎍/㎥) 수준을 보이고 있다.



충북도는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