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미세먼지 주의보 7시간 만에 '해제'…6일 보통 예상
초미세먼지 농도 오후4시 기준치 이하인 29㎍/㎥로 내려가
(대구ㆍ경북=뉴스1) 피재윤 기자 = 대구시는 5일 오후 4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주의보가 발령된 지 7시간 만이다.
현재 대구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9㎍/㎥ 미만으로 환경기준치(35㎍/㎥)를 조금 밑도는 수준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75㎍/m³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주의보, 150㎍/㎥ 이상인 상태가 계속될 때 경보가 내려진다.
한편 6일에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구와 경북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대구기상지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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