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계열사 직원간 소통 보폭 넓힌다... 오는 21일까지 '공감 동행' 행사
농협중앙회는 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김병원 회장 주재로 농협 계열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화학, 농우바이오, 농협케미컬 등 7개 계열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계열사별 입사 5년차 이하 직원 대표들이 본인의 새해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 계열사 임직원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 회장의 특강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농협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각 계열사 850명을 대상으로 4차례에 걸쳐 '공감 동행' 행사를 개최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