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강원도, 2019년 도민 안전 각종 시책 추진계획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는 2022년까지 건물 96여 개소 210억원 투자 계획... 올해 20여 개소 45억원 투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4지구 9억원 등 총 54개소 731억원 투자.

【춘천=서정욱 기자】23일 강원도는 2019년 도민 안전을 위한 스프링클러 설비 지원 사업 등 각종 시책을 추진계획을 내놨다.

강원도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건물 96여 개소에 210억원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20여 개소 4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23일 강원도는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17지구 324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3지구 39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4지구 9억원 등 모두 54개소 73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사진은 양양 둔전저수지 모습. 사진=양양군 제공
23일 강원도는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17지구 324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3지구 39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4지구 9억원 등 모두 54개소 73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사진은 양양 둔전저수지 모습. 사진=양양군 제공

또, 올해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차량용 영유아 보호장구(카시트) 10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까지 총 76억원을 투입, 1759개소의 마을방송시설 개선 및 통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재해위험개선 정비사업 17지구 324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3지구 398억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4지구 9억원 등 모두 54개소 73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자연재해 기상특보에 따라, 사전대비·비상(1~3)단계를 구분하여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외에도, 태풍, 호우, 강풍, 대설 등으로 발생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풍수해보험을 2월~7월까지 풍수해보험 집중가입 기간을 지정·운영하고 자부담 보험료를 최대 80% 추가지원 하는 한편, 가입목표의 70% 조기 달성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지속적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셋째, 제대군인의 도내 정착 유도를 위해「강원도 제대군인 지원센터」운영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시책을 발굴·추진하여, 보다 안전한 강원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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