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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행안부 차관, 설 명절 앞두고 여수 소상공인 생업현장 방문

뉴스1
윤종인 행정안전부차관. .2019.1.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윤종인 행정안전부차관. .2019.1.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상황을 살피고 일자리 안정자금, 소상공인 지원대책 등 주요 정부지원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24일 전라남도 여수시를 방문한다.

윤 차관은 먼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에 실제 참여한 청년들과 사업주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의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또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해 여수시 중소기업 대표, 전통시장 및 청년상인 대표 10여명과 함께 최근 여수지역 경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자영업 성장‧혁신 지원대책 등 정부의 지원 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진다.

윤종인 차관은 "현장에서 제대로 성과를 내는 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민족 최대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기가 되살아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차관은 지난 8일 경기 안산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고, 20일에도 세종시를 찾아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독려한 바 있다.

한편 행안부는 1월31일까지 소속 실‧국장을 17개 시‧도별 현장책임관으로 지정해 시‧도 주요사업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민생현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일자리안정자금 등 정부지원책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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