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원룸서 불…70대 할머니 숨져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3일 오후 7시2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룸에 거주하던 A씨(78·여)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발견 당시 연기 가득한 문 앞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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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3일 오후 7시29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원룸에 거주하던 A씨(78·여)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발견 당시 연기 가득한 문 앞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