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횡성군,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 추진
오는 4월 중 원상복구 계획.
【횡성=서정욱 기자】 횡성군은 지하수의 효율적인 관리 및 오염예방을 위해 지하수 방치공 일제조사 및 원상복구를 추진한다 고 24일 밝혔다.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지하수 방치공 원상복구사업은 사용 후 무단폐기된 지하수관정을 통해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지하수 오염이 되는 방지,원상복구 차원에서 추진된다.
이에 1차 전수조사반을 3월 15일까지 구성.운영하며,조사된 방치공은 오는 3월 22일까지 2차 확인조사반의 현장조사를 거쳐 대상을 확정한 후 4월중, 원상복구할 계획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의 공공자원인 지하수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군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