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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행안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우수’
(화성=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화성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 접하는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요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평가대상은 중앙부처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등 304개 기관(중앙 44, 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지자체 226)이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1년간 민원처리 전반을 기관 유형별로 상대평가해 등급(가 10%, 나 20%, 다 40%, 라 20%, 마 10%)을 결정했다.
민원행정 관리기반, 운영, 활동 등 3개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평가에서 화성시는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했다.
박종운 민원봉사과장은 "지난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에 이어 우수등급 달성은 모두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시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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