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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 스마트관광 공간 조성

뉴스1
부산 수영구는 동명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수영구 제공)© 뉴스1
부산 수영구는 동명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수영구 제공)© 뉴스1

부산 수영구-동명대, 스마트시티 구축 업무협약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 수영구는 동명대 스마트시트연구소와 협약식을 맺고 스마트시티 진입과 스마트해양관광산업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관광 공간 조성을 위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동명대 스마트시티연구소는 최근 개소한 스마트시티 분야 전문연구소로 지역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지역주민에게는 일상의 비일상을, 관광객에게는 비일상의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 한번 와보는 관광지가 아닌, 살고 싶은 광안리해수욕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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