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현대차 컨콜] 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물량 양산, 4~5월께 시작"

성초롱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자동차는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가진 2018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권역 팰리세이드 양산을 4~5월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북미 시장에서의 팰리세이드 론칭 일정을 검토 중"이라며 "올해 해외 시장에서의 팰리세이드 판매도 늘려나가겠다"고 했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