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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를 안전하게 지키겠다"…완주소방서 28일 개서식

뉴스1
28일 전북 완주소방서가 개서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완주소방서제공)2019.01.25/뉴스1
28일 전북 완주소방서가 개서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완주소방서제공)2019.01.25/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도는 28일 완주소방서가 개서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완주군은 전주 덕진소방서와 완산소방서 관할에 속해 군민들이 소방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완주소방서가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이러한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완주소방서는 2과 1단, 4개 119안전센터 및 지역대, 1구조대 체계로 구성됐다.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96억원이 투입됐다.

완주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완주지역에 대형 산업체와 고층건축물이 들어섬에 따라 독립된 소방조직에 대한 요구가 지속됐었다”며 “완주소방서 개서를 통해 ‘안전완주’에 한 걸음 다가서는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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