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시교육청, 평준화지역 일반고 합격자 1만7794명 배정

뉴스1
인천시교육청 전경(시교육청 제공)/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시교육청 전경(시교육청 제공)/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2019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 합격자 배정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배정은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지원한 합격자 1만7794명(남학생 9073명, 여학생 87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학교 31개교, 여학교 26개교, 공학 16개교 등 총 73개교에 배정을 완료했다.

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자사고, 외고, 국제고를 동시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314명은 2지망 학교에 배정됐다.

배정은 인천고입포털시스템에서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올해 1지망 학교 배정 비율은 88%이상으로 나타났으며, 1~5지망까지 배정된 비율은 99.2%로 전년 대비 0.3%가량 증가됐다.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 결과는 인천 관내 중학교와 인천광역시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형포털( http://isatp.ic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