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다리 수술 잘못됐다' 병원 찾아가 행패부린 50대 입건
(원주=뉴스1) 노정은 기자 = 강원 원주경찰서는 다리 수술이 잘못됐다며 병원을 찾아가 업무 방해를 한 A씨(57)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부터 서너 차례 병원을 찾아가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의 병원 업무방해를 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7년 전 “다리 수술이 잘못됐다”며 의료소송을 한 뒤 일부 승소해 일정 가량의 돈을 받았지만 결과에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