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시·5개 자치구, '대전형 좋은 마을 만들기' 조성 다짐
(대전·충남=뉴스1) 박종명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25일 오후 5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회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갖고 대전형 좋은 마을 만들기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시가 중심이 돼 추진해온 공동체 사업을 자치구와 마을 주민이 중심이 돼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5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치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이날 협의회에서는 하수관로 중계펌프장 관리를 구에서 시로 이관하고, 출산장려 지원금 업무는 구에서 전담하는 등 시와 자치구간 1차분 조정 대상 5개 사무도 결정했다.
시는 시·구별로 분권실무협의회를 운영해 조정 대상 사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