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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구면서 화재로 주택 소실…4200만원 피해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5일 밤 11시 19분께 전북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문모씨(71)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소방차 12대와 35명을 동원해 40여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103㎡ 주택이 소실돼 4200만원(소방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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