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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온라인 매표시스템 구축

뉴스1
오월드 홈페이지 온라인 예매 화면(왼쪽)과 네이버의 예약 화면(오른쪽) (사진=대전도시공사) © 뉴스1
오월드 홈페이지 온라인 예매 화면(왼쪽)과 네이버의 예약 화면(오른쪽) (사진=대전도시공사)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 오월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온라인 매표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온라인 매표시스템은 가정이나 사무실 PC에서 입장권을 예매한 뒤 스마트폰 화면 상의 모바일 입장권을 오월드 입구에서 보여주거나 입장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휴일, 명절, 봄가을 성수기에 입장권을 사기 위해 관람객들이 매표 창구 앞에서 길게는 30분 이상을 기다려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오월드는 지난해부터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업무 제휴를 통해 발권 예약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오월드 관계자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외지에서 대전을 찾는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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