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현대렌탈케어, 고급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 돌입

송주용 기자
파이낸셜뉴스
고급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에 돌입한 현대렌탈케어의 홍보모델이 '현대큐밍 매트리스'를 설명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 제공
고급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에 돌입한 현대렌탈케어의 홍보모델이 '현대큐밍 매트리스'를 설명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 제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가 고급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에 돌입했다.

28일 현대렌탈케어는 ‘현대큐밍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큐밍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최상단 부분인 탑퍼의 윗면과 아랫면의 경도(미디움, 하드)를 각각 다르게 제작한 '투인원(2 in 1) 탑퍼’를 적용했다.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탑퍼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큐밍 매트리스 의무 이용 기간(6년) 동안 6개월 마다 매트리스 전문 케어 엔지니어인 ‘큐밍 닥터’가 9단계 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반형(럭셔리)은 36개월 주기, 고급형(프리미엄)은 18개월 주기로 탑퍼 커버 교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큐밍 매트리스는 고급형(프리미엄) 2종, 일반형(럭셔리) 3종 등 총 5종으로 출시됐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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