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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스파&드라이’ 앞세워 펫 가전 시장 공략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펫 가전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30일 신일은 펫 가전 브랜드 퍼비(Furby)의 ‘스파&드라이’ 제품을 전국 ‘몰리스펫샵’에서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할인폭은 30%다.
‘스파&드라이’는 지난해 12월 스타필드 위례점 ‘몰리스펫샵’에 입점해 첫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목욕, 마사지, 드라이가 모두 가능한 반려동물 전용 욕조로 물속에 공기를 분사해 만들어진 공기방울은 목욕과 마사지 효과를 높인다. 배수 후 욕조 바닥판에서 나오는 바람이 반려동물의 털을 1차 건조시키고 욕조에 연결했던 호스에 전용 브러시를 연결해 털 사이사이 2차 드라이도 가능하다.
행사기간 동안 전국 ‘몰리스펫샵’에서 ‘스파&드라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품 구매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긴 후 신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참여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퍼비의 ‘스파&드라이’가 스타필드 위례점 몰리스펫샵 입점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전국 지점 할인 판매를 실시하게 됐다”며 “반려동물의 목욕시간을 쾌적하게 만들어 줄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송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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